| WHO '북한 기대수명 70살, 세계 107위'북한 주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70살이고, 인구의 중간 나이는 33살인 것으로, WHO가 추정했습니다. |
| [기획보도:전문가 제언] "김정은, 북한판 덩샤오핑 돼야"국제사회는 북한이 고립과 경제난에서 벗어나려면, 김정은이 개방을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 "시리아 정부군 총격, 9명 사망"시리아 인권단체들은 시리아 정부군이 총격을 가해 16일 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
| 천광청, 중국 당국에 여권 신청중국의 시각 장애인 인권 변호사 천광청은 자신과 가족이 여권 발급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
| 미 하원, 북한인권법 연장 법안 채택미 하원이 15일 북한인권법을 2017년까지 연장하는 재승인 법안을 채택했습니다. 법안은 북한 인권과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탈북 난민 1명 미국 입국탈북 여성 1명이 지난 주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탈북 난민이 미국에 입국한 것은 넉 달 만에 처음입니다. |
| 스웨덴, 북한에 45만 달러 식량 지원스웨덴이 북한의 식량안보를 개선하기 위해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에 45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
| 1-4월 남북교역, 전년대비 17% 증가남북관계 경색에도 불구하고 남북교역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인도네시아, 대북 경협-인권 연계해야'인도네시아의 주요 언론과 인권단체들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인도네시아 방문을 맞아 북한의 인권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
| '미국, 버마-북한 군사협력 계속 우려'버마 정부가 북한과 무기를 거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한국 대통령의 버마 방문을 계기로 나온 발언입니다. |
| [인터뷰] 한기홍 대표 "김영환 씨 석방위해 국제단체들과 연계"김영환 씨 석방대책위원회 위원이면서 김 씨가 소속돼 활동해 온 대북인권운동 단체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한기홍 대표로부터 이번 사건과 관련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
| [서울통신] 한국 총리실 민간인 사찰 파장...한국형 젖소 세계 최상 수준불법 사찰에 대통령이 개입했는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연구진이 품종 개발한 젖소가 세계 최상위 수준으로 공인됐습니다. |
| 러시아 반 푸틴 시위, 경찰이 해산러시아 경찰은 모스크바 중앙공원 내 반 푸틴 시위를 해산시키고 시위대 여러 명을 체포했습니다. |
| 오바마, 지난달 선거자금 4360만불 모금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4월 한 달에만 4천3백60만 달러의 선거자금을 모았습니다. |
| 미 상원, 정부 예산안 논의 착수미국 상원은 16일 5개의 예산안을 놓고 토의를 시작했습니다. |
| 테일러 전 대통령 "전범 재판 불공정"전쟁범죄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찰스 테일러 전 라이베리아 대통령이 16일 자신이 결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 그리스, 다음 달 17일 2차 총선 실시그리스가 2차 총선일을 다음 달 17일로 정했습니다. 앞서 그리스 주요 정당들은 어제(15일)도 여러 차례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합의를 시도했지만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
| [지구촌오늘] 그리스 유로존 탈퇴 우려...시리아 유엔 감시단 차량 테러그리스 정당들은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해 다음 달에 총선을 다시 치르게 됐습니다.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 활동중인 유엔 감시단 차량 인근에서 도로변 폭탄이 폭발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 [워싱턴24시] 민간단체 미 핵무기 감축 제안...부시 전 대통령 롬니 지지미국의 영향력 있는 한 민간 단체에서 미국과 러시아에 대폭적인 핵무기 감축을 제안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공화당 대권 주자인 미트 롬니 전 주지사에 대한 지지 입장을 처음 밝혔습니다. |
| 보스니아 믈라디치, 전범재판 시작보스니아 전쟁 발발 20년 만에 라트코 믈라디치 전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군 사령관에 대한 재판이 네덜란드 헤이그의 유엔 전범재판소에서 시작됐습니다. |
| 민간단체 '미국, 핵무기 대폭 줄여야'미국의 핵무기 감축 옹호단체인 ‘글로벌 제로’가 미국 정부에 핵 무기 재고의 대폭 감축을 촉구했습니다. |
| 전 세계 산모 사망률, 20년간 절반 감소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출산 중에 사망하는 비율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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